
남한산성 둘레길 다녀왔는데
오늘 미세먼지가 좀 심하다고는 하던데..
그래도 오랜만에
나들이를 가자고 마음먹은 터라
간단하게 김밥이랑
천혜향 까서 먹으려고
도시락을 싸서 갔습니다
저희는
남한산성입구역 다음 정거장인
상원초등학교,성남중앙병원역에서 9번 버스를 타고 남한산성(종점)으로 갔습니다
꼬불꼬불 산길을 버스를 타고 올라가는데
너무 오랜만에 버스를 타서 그런지
멀미 나더라구요,
그래도 오랜만에 나선 나들이라
신이 났습니다

원래 가려고 했던 코스가
60분 소요되는 2코스로 해서 갔는데
여기는 산길을 올라가는 느낌이고요 ㅠㅠ
1코스는 도로를 다 닦아놔서 그냥 산책하는 기분이에요
그리고 기분상 그렇게 멀게 느껴지지도 않았어요
그냥 가볍게 걸으려면 1코스로 걷는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날이 좋았다면 저 멀리 제2롯데월드가 보였을텐데
미세먼지라 뿌옇게
시야가 잘 안보였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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